Photo By @tebing_breksi

처음에 브렉시 절벽는 응랑그란 (Nglanggeran) 화산재 퇴적물로 형성된 평범한 석회암 언덕이다. 산 주변의 마을 사람들은 대개 수년 전부터 이곳에서 광업 활동을 했으며 생계를 위한 원천이 되었다.

2014년 연구 끝에 브렉시 절벽에서는 드문 화산 쇄설암이 발견된다 . 결국, 정부는 브렉시 절벽이 문화 유산이기 때문에 더 이상 이곳에서 광산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규정을 발표했다. 그 후, 지역 주민들은 브렉시 절벽를 관광 명소로 만들 생각을 갖게 된다.

브렉시 절벽은 2015년 5월 30일 족자왕이 출범시킨 관광상품이다. 좋은 홍보로, 브렉시 절벽는 족자를 방문할 때 관광객의 표적이 되는 관광명소 중 하나가 되었다.

브렉시 절벽는 광산 지역처럼 보인다.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이곳은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. 분필 벽마다 장식하는 다양한 조각들을 볼 수 있다. 또한 관광객들에게 꼭대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쪽의 돌계단이 있다. 그 외에도, 경영자들은 석회암 바위를 배경으로 한 전국적인 행사나 모임 등에 자주 사용되는 원형경기장인 Tlatar Seneng을 만들었다. 한눈에 봐도 이 원형경기장는 로마의 콜로세움과 비슷하다.

특별한 아름다운 조각들이 있기 때문에 족자의 다른 관광 명소와 다른 브렉시 절벽는 사진 찍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. 브렉시 절벽 정상에서는 프람바난사원, 바롱사원, 므라피산, 욕야카르타시를 볼 수 있다. 그 외에도 황혼녘의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.

브렉시 절벽로 가는 길은 쉽게 갈 수 있다. 브렉시 절벽로 가는 위치는 아직 이조사원 한 지역에 있는데, 겨우 1km밖에 안 된다. 관광객은 브렉시 절벽로 가려면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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